THE SCRAP: Happy Together

<더 스크랩>은 300여 명(팀)의 작가들과 함께 지난 세 번의 이벤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기간 동안 11,820명의 관객이 전시를 관람했고 22,265장의 사진을 구매했습니다.

<더 스크랩> 기획팀은 오늘날 사진을 보는 일, 생산하는 일, 유통하는 일에 고민과 의문을 가지고 <더 스크랩>을 기획, 운영해왔습니다. 지난 세 번의 이벤트는 이런 고민과 의문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나마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이 즐거웠던 것은 기획팀, 창작자, 관객이 그 답을 함께 찾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늘 즐거움으로만 가득 차 있지는 않았습니다. 문화예술기금에 의존한 구조적 한계, 이벤트의 고민과 질문을 소거한 유사 플랫폼의 등장, 때로는 어긋나는 창작자와 관객의 기대, 플랫폼으로만 집중되는 관심 등은 저희에게 또 다른 고민, 질문, 의문을 가지게 했습니다.

"우리가 고민했던 질문들이 행사를 찾은 개개인에게로 돌아가 어디선가 오작동하는 시스템을 역으로 오작동시키는 일이 시작될 것이라 믿는다. 결국 사람들은 해답을 찾을 것이다."
- 다시 보는 제1회 <더 스크랩>, 아트인컬처 웹사이트 2017년 12월

더 쾌적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동시대에 이미지를 소비하는 과정을 재확인할 뿐인 것은 아닌지, 창작자들이 이미지로 구현하는 깊이가 얕은 표면만으로 이해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고 우려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사진을 보고 만지고 골라보는 <더 스크랩>이 조금 더 나아가 볼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2019년 겨울, 저희는 각자의 방식으로 싸우고 있는 2019년의 홍콩과 홍콩시민에게 연대와 응원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SNS와 뉴스 속 사진들을 통해 지금의 홍콩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에 '좋아요'와 '공유'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 어떤 방식으로 그들과 닿을 수 있는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았지만 쉽사리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만약 <더 스크랩>이 사진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이 만나는 경험을 제공해주었다면, <더 스크랩>의 경험을 통해 지금 우리가 마주한 닿을 수 없는 연결이 주는 무기력함을 넘어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더 스크랩>은 한국의 창작자들로부터 홍콩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사진/이미지를 받아 출력하고 전시하는 과정을 통해 일종의 ‘레논월’의 역할을 해보고자 합니다. 관객들은 이미지를 보고 스스로 편집자가 되어 각자의 스크랩 북을 만듭니다. 스크랩 북 1부는 관객에게, 동일한 스크랩 북 1부는 홍콩 아트북 페어 기간 동안 홍콩시민들에게 배포하려고 합니다.

<더 스크랩> 팀은 지금까지 사진/이미지를 통해 창작자로서 관객과 만나는 경험, 관객이 사진을 보고 만지는 경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한국의 창작자와 관객이 홍콩의 시민들과 만나고 연대하는 경험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매회 100명의 작가들이 1,000가지의 작업물을 선보이는 것에서 ‘연대’라는 하나의 목소리를 내보는 것으로서의 이행, 관객이 각자의 이미지 취향을 확인하는 것으로부터 이미지를 통해 스스로 메시지를 만들어보는 것으로의 확장, 이것이 <더 스크랩>의 마지막 여정입니다.

<더 스크랩>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의 서로를 향한 피드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이고 쌓이는 것. <더 스크랩>을 넘어 창작자와 창작자 사이에 작은 교류가 시작되는 것. 교류가 연대가 되고 지역, 문화,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 새로운 지형을 그려보는 것, 우리가 상상하는 <더 스크랩>.



행사 관련 가격 정보
구분 구성 가격
입장권 당일 입장권으로 당일 재입장 가능 3,000(원)
구매권 사진과 작품 정보 각 10페이지로 편집된 스크랩 북 2권
(1권은 홍콩으로 전달)
10,000(원)
*현금만 가능합니다.


운영시간
일시: 2019. 12. 27. - 28. (11시 - 20시 입장 마감)


지도
장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9길 24


주최
더 스크랩



총 165명(팀)

001   강경희   KANG KYEONGHEE
강경희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사진과 그래픽디자인의 관계, 이미지를 활용하는 다른 매체와의 결합 등 사진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실험하는 그룹 파일드(Filed)에서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에마논(Emanon)에서 술과 춤, 음악과 영상, 연극과 퍼포먼스 등 형식에 갇히지 않는 자유로운 재미를 공유하며 파티와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있다.
www.instagram.com/hipsgang

002   강재원   KANG JAEWON
조각을 전공하였고 주로 인플래터블(INFLATABLE)을 가지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www.jaewonkang.kr
https://www.instagram.com/fill_air_extreme_/

003   강홍구   Kang Hong-Goo
1956 생
홍익대, 대학원 서양화 전공
사진과 페인팅등을 하고 있는 작가임
Kang, Hong-Goo (1956 - )

Education
1988 Hong-ik University Art College(B.F.A)
1990 Hong-ik University Art Graduate School(M.F.A)

Solo Exhibition
2017 Mist and frost-10years (One & J Gallery, Seoul)
2016 Cheongju - City of Seven Villages (Wumin Art center, ChungJoo)
Cheongju - City of Seven Villages (Space22, Seoul)
Under print - sparrow and jajangmyeon (seohakdong photo,Junju)
2015 Under print - sparrow and jajangmyeon (One & J Gallery, Seoul)
2013 Mountain in Seoul (Take out drawing, Seoul)
2013 House of Human being- Proxemics Busan (Goeun Photo Art Museum, Busan)
2012 Study of Green (One & J Gallery, Seoul)
2011 House (Goeun Photo Art Museum, Busan)

004   곽이브   Eve Kwak
미술가. 건설적 미래를 그리는 사람들의 방법과 미술 행위의 유사성을 발견하고 있다.
www.facebook.com/eve.kwak
www.instagram.com/aeekkvw

005   권경환   Kyunghwan Kwon
권경환 작가는 서울에서 활동 중이며 드로잉 설치, 영상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ttp://kwonkyunghwan.com/home

006   권도연   Doyeon Gwon
댕댕마스터
www.dogwon.com

007   권해일   Kwon Haeil
권해일 우리의 삶이 상품물신에 기반한다는 기 드보르(Guy Debord) 의 '스펙터클 사회' 의 현상이 시대가 발전할수록 심화되는 것에 반성의 자세를 갖고자 한다. 자본주의와 물질 만능의 사회는 무너지지 않는 건고하고 거대한 구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들간의 관계로부터 생성되었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그는 이런 사회 현상의 대표적인 산물인 건물에 주목한다. 건물의 외부와 내부를 절단하여 면밀히 관찰하고, 이미지로 대화하고자 한다.
https://www.instagram.com/KwonHaeil

008   권혜민   HYEMIN KWON
연결과 단절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사진과 디자인을 주로 다룹니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을 좋아합니다. 현실과 비현실을 존중합니다.
www.tripper.me
@_tripper

009   권희진   Gwonheejin
Selfie를 좋아해서 사진을 시작했고 Self-Portrait로 사진의 끝을 내보려고 한다.

Started with Selfie, End with Self-Portrait.

010   금혜원   Hyewon Keum
www.keumhw.com

011   김경태   Kyoungtae Kim
크고 작은 사물을 촬영하여 재현의 이미지를 통해 바라보는 경험과 형식에 관해 탐구하고 있다.

012   김민   Kim Min
모든 곳에서의 혁명과 사진, 불복종, 거부, 그리고 작은 동물들을 사랑함. 사진을 가지고 대충 여기저기서 전시했고 현재는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활동하며 감시와 정보인권 침해에 대응하는 일을 하고 있음.
https://kimpeople.github.io/
https://twitter.com/ilyoil
https://www.instagram.com/wallyoil/

013   김민애   Minae Kim
나는 나와 내 주변의 보이지 않는 경계에서부터 통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적 합의에 이르기까지 한 개인이 경험하게 되는 일종의 틀 혹은 시스템을 드러내고, 그에 따르는 자기모순적인 모습들, 가시화되지 않는 폭력성, 필연적인 타협 등을 삼차원의 조각 언어로 표현하는데 관심이 있다.
www.minaekim.com

014   김서울   seoul kim
'서울에서 김 서방 찾기'를 줄여 김서울을 필명으로 쓰고 있다. 서울과 김 씨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국가 입맛에 맞추어 보기 좋게 편집해 포장한 박물관을 사랑한다.
https://blog.naver.com/xrfseoul
twitter @xrfseoul
instaram @seoulatseoul

015   김수연   Suyeon Kim
백과사전, 식물도감, 조류도감, 춘화 집을 바탕으로 입체, 회화작업을 한다. 지나간 일들, 사라진 것들에 관한 이미지를 사진으로 수집하고 이것을 자르고 오려붙여 오브제로 제작한 뒤 최종 회화로 담아내는 작업을 한다.
www.instagram.com/www448

016   김시마   Sima Kim
말로는 부족한 걸 그리고 부릅니다
http://sima-kim.tumblr.com/
https://instagram.com/catpsalm
https://soundcloud.com/sima-kim

017   김실비   Sylbee Kim
김실비(*1981, 서울 생, 베를린 기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졸업 후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미디어아트 마이스터슐러 학위를 취득했다. 영상, 설치, 디지털과 3D 프린트, 퍼포먼스 중심으로 작업한다. 역사적 기록과 도상을 현실에 병치하고, 미래의 여러 가능성을 제안하는 시청각적 언어를 구축한다. 합정지구, 신도문화공간, 프라하 네반 콘템포, 인사미술공간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베를린 타임즈아트센터, 괴팅엔 쿤스트페어라인, 미디어시티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시립미술관, 신 베를린 쿤스트페어라인 등지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제 7회 신도 작가지원 프로그램 수상자이며, 런던 가스웍스 레지던시에 참여했다. 2020년 광주 비엔날레에 신작으로 참여한다.

Sylbee Kim (b. 1981. Lives and works in Berlin and Seoul) acquired B. A.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eoul and Meisterschüler in media art at the University of the Arts Berlin. Kim employs digital videos combined with installations, digital and 3D prints and performances. Kim’s video installations appropriate historical records and iconography to produce a parallel reality that proposes possibilities of a future audiovisual language. Kim had solo exhibitions at Hapjungjigu Seoul, Sindoh Art Space Seoul, Nevan Contempo Prague and Insa Art Space Seoul. Kim participated in group exhibitions held at Times Art Center Berlin, Kunstverein Göttingen,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 Naver Partner Square Gwnagju, SeMA Biennale: Mediacity Seoul and Neuer Berliner Kunstverein. Kim is an awardee of the 7th Sindoh Artist Support Program and was resident at Gasworks, London. Currently Kim is working on a new work commissioned by Gwangju Biennale 2020.
http://sylbeekim.net

018   김영글   Keem Youngle
글을 쓰는 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를 엮어 활동하는 미술가. 주로 언어와 이미지의 관계, 또는 익숙한 사물이나 사회문화 현상의 이면에 관심을 두고 작업한다. 고양이 세 마리와 서울에 거주하며, 1인 출판사 돛과닻을 운영하고 있다.
http://impossiblestory.net

019   김영나   Na Kim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작가.
www.ynkim.com
www.instagram.com/nananananananakim

020   김옥선   Oksun KIM
주변적 감각과 혼성적 일상을 주제로 작업하는 사진가로 미묘한 상황포착과 특유의 디테일을 특징으로 열린 시선과 감각을 보여준다.
www.oksunkim.com

021   김윤   Kim Yune
Studio Aeir 를 운영하는 목수이자 사진가 입니다.
instagram : vldkd
instagram : studio_aeir

022   김익현   GIM IKHYUN
김익현은 실재(實在)하는 것과 보이는 것, 과거와 현재 사이의 시차(視差)를 연구하고 사진과 글쓰기를 통해 추측한다. 그는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그려진 세계와 해저 광케이블, 나노미터의 세계와 글로벌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 같은 것이 만드는 연결과 단절을 기억, 상상, 관찰한다. 그는 SeMA비엔날레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 (서울시립미술관, 2016), A Snowflwke (국제갤러리, 2017) 등에 참여했고 Walking, Jumping, Speaking, Writing (세마창고, 2018), The Scrap (2016-2019: 공동기획) 등 사진 전시와 이벤트를 기획했다.

GIM Ikhyun (b.1985) delves deep into the parallax between what actually exists and being visible, and past and present, and further speculate it through the practice of photography and writing. He recalls, imagines and scrutinizes the connection and the rupture that have been made by a world drawn with Mercator’s projection, undersea fiber-optic cables, a world of nanometers and the Global Value Chain. GIM has participated in SeMA Biennale: Mediacity Seoul 2016, (Seoul Museum of Art, Seoul, 2016), PUSH, PULL, DRAG (Platform-L, Seoul, 2016), A SNOWFLAKE, (Kukje Gallery, Seoul, 2017) among other group exhibitions. He also curates and organizes photography exhibitions. Between 2014 and 2016, he was running an art space called Nowhere in Seoul supporting photographic practices.
https://www.instagram.com/kimkhimgim/
gimikhyun@gmail.com

023   김재연   Jaeyeon Kim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이나 자연을 소재로 작업한다. 익숙한 풍경사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미지 실험을 반복하고 있다.

팀 <콜렉트>는 사진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김재연과 글 쓰는 권순지로 이루어진 팀이다.
지금까지 기록화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모으고 시각화하고 있다.
https://www.jaeyeon89.com/
instagram @potato89_

024   김정태   gim jeongtae
김정태는 인터넷, 컴퓨터 그래픽, 게임엔진등의 기술이 이미지를 구현하는 방식과 그리기의 범주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https://gimjeongtae.tumblr.com/
@gim_pico

025   김주원   KIM JUWON
재단사로 일하다가 인테리어 현장소장이 되었다. 스냅사진 이미지들이 여러 조건들에 의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지점을 탐구하는 중이다.

026   김진솔   Kim Jinsol
사진찍고 만듭니다. 홍대와 은평구 사이, 그리고 작업실 <포장과 수습>에서 계속 배우고있습니다. 어떤 사진을 찍냐는 질문에 대답을 잘 못합니다.
http://jskstudio.kr
Instagram @jskstudio_official

027   김진호   Kim Zinho
예술학을 전공하고 사진과 영상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He majored in art studies and has continued to work on photography and video.
http://kimzinho.com/
https://www.instagram.com/kim_zinho/
http://sustain-works.com/

028   김청진   Cheongjin Keem
Part time artworker. 끝나버린 식사자리의 모습을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다.
keemkeemkeem.com / 25hr-sailing.org
@chngjn
@njgnhc

029   김현석   Kim Hyun-seok
b.1988
뉴미디어 이미지 연구가
https://www.kimhyun-seok.com/
https://www.instagram.com/p424top/
https://www.facebook.com/p424top

030   김혜원   Hyewon Kim
현재 스튜디오 VISUALSFROM. 에서 활동하며 서울에 거주 중이다. 사회적 합의에 의해 자리 잡은 시간의 시각적 형태를 발견하고 체계 이전의 형태로 돌아가보려는 시도, 그 안에서 발견하는 감각에 대한 질문이 작업의 중요한 지점이다.
https://vimeo.com/gimhyewon

031   김홍지   Kim Hong-ji
사진기자
http://kimhongji.com
instargram.com/kimhongji

032   김흥구   Heungkoo Kim
1978년 경북 영양 출생. 낱말에 의지해 장소를 찾고 장소에 의지해 사진을 만든다. 사건이 사라진 장소. 그러나 끊임없이 사건이 재생산되는 그곳에서 사건과는 무관할 수도 있는 시간들을 주워 담는다. <‘좀녜’(2003~)> 시리즈로 개인전을 열고 사진집을 출간했다. 제 8회 KT&G SKOPF 올해의 작가, ‘GEO’ 올림푸스 포토그라피 어워드에서 그랑프리 수상. 현재 제주 4.3을 배경으로 한 <‘트멍’(2013~)> 연작으로 책과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http://Kimheungkoo.com

033   김희천   Kim Heecheon
김희천은 서울에서 비디오를 만든다.
http://kimheecheon.com

034   남은욱   Nam Eunwook
네덜란드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 중입니다.
@neu_fabrica

035   노기훈   Gihun Noh
사진카메라와 영상카메라로 주로 찍어 내는 활동에 관심이 많으며, 때로 사진과 기행문을 동시에 써서 글로 찍기도 한다. 인천역에서 출발하여 노량진역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철도 경인선을 따라서 사진 찍었으며, 지금은 일본 1호선인 요코하마 사쿠라키초역에서 도쿄 신바시역까지 걷고 왔다.
http://www.no-ki.com
https://www.facebook.com/nokihun
https://www.instagram.com/gihun_noh/

036   노상호   Noh Sangho
86년생.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https://www.instagram.com/copic.pic/
https://www.instagram.com/copic.pic/

037   니나안   NINA AHN
다큐멘터리와 패션의 경계를 오가며 매일의 일상속에서 나타났다 사라지는 불분명한 감정의 밀물 이후의 것들을 포착하고자 한다. 대표 사진집으로 <겨울시, 2015><반슬리, 2012> 리소그래피로 인쇄한 <snowflake, 2017> 가 있다
instagram @ninaahn_official

038   로와정   RohwaJeong
2007년에 활동을 시작한 로와정은 노윤희, 정현석 2인으로 구성된 시각예술가이다.
관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업을 시작한 로와정은, 그들이 처한 시대적 환경과 변화된 현재에 따라
진화한 공통의 관점을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http://rohwajeong.com
instagram @rohwajeong

039   목정원   Jungweon Mok
아름다운 것에 대해 쓴다.
http://mokjungweon.com

040   문이삭   MOON ISAAC
서울에서 거주하며 작업합니다. 이미지와 사물, 인간의 공진으로 구축된 생태계가 어떻게 증식하고, 인간은 이를 어떻게 경험하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질문하는 동시에 극복 방안을 작업으로 제안합니다.
https://instagram.com/clone_technique

041   문형조   Hyungjo Moon
Hyungjo Moon is a contemporary Korean artist known for his projects that explore the photography through specific objects, images, drawings, and graphic design. He has exhibited in Buk-Seoul Museum of Art (Seoul Photo Festival 2019), Ballarat International Foto Biennale, Carriage Trade, NARS Foundation, Baxter St CCNY,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문형조는 특정 사물과 이미지, 드로잉, 그래픽을 경유하여 사진을 탐구한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allarat International Foto Biennale, Carriage Trade, NARS Foundation, Baxter St CCNY, 국제사진센터 등에서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http://hyungjomoon.com
@hjmun_wrks

042   민사연   Photo Group for Democratization
'민주화 과정 기록'이라는 뜻을 같이한 사진활동가 5명이 1989년 만든 모임.
당시 재야운동단체들과 연대하여 민주화 투쟁을 사진 기록했다. 1994년까지 활발히 활동하였고 그 이후 각자 길을 찾아 흩어졌다.
https://www.facebook.com/seunghwa.park

043   민성식   MIN SUNG SIG
그림을 그리고 문신을 하고 음악을 만듭니다.
https://www.instagram.com/dj_gary78
https://www.instagram.com/minsungsig

044   민혜령   Hye-Ryoung Min
Hye-Ryoung Min is a South Korean photographer living and working in NYC. She received her MPS from School of Visual Arts in New York City.
Her work explores the intersection between human relations and the inner self. Whether she is observing the mundane lives of strangers; the comings and goings of her neighbors; the fleeting expressions of her niece; the evolving landscape of a city, she continues to find in different subjects a reflection of her deeper self.
Among other shows, her work has been exhibited at: The Bronx Documentary Center; NEWSPACE Center for Photography; Detroit Center for Contemporary Photography; The Center for Fine Art Photography; Griffin Museum of Photography in US; Benaki Museum in Greece; Seoul Museum of Art; Sejong Art Center in Seoul; Gallery Lux; GoEun Museum of Photography in Busan.
Her work has been exhibited at the following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s: Mt. ROKK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Kuala Lumpur International Photo Awards; Athens Photo Festival and Photoville.
She has been awarded Winner at Photolucida Critical Mass Top 50, En Foco, Conscientious Portfolio Competition and Seoul Photo Festival; International Photography; the Rising Artist Award Finalist at Seoul Museum of Art; Finalist at Kuala Lumpur International Photo Awards.
Her first monograph ‘Re-membrance of the Remembrance’ was published by Datz Press in 2018 and she had solo exhibition at the Center for Photography at Woodstock in 2018.

뉴욕에 거주하며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사진가이다.

거리의 낯선 이들, 이웃, 때로는 도시의 모습에 자신을 대입시켜 일상적이지만 정교하게 담아낸 풍경을 통해 인간관계와 삶을 되돌아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

포토 루시다의 크리티컬 메스 Top 50, 엔포코 재단, 디트로이트 현대사진센터, 컨시엔셔스 포트폴리오 경쟁부문, 미국 미디어사진가 협회, 서울 사진페스티벌의 포트폴리오 공모전, 루시재단의 국제사진상 등에서 수상하였다.

미국의 브롱스 다큐멘터리 센터, 뉴스페이스 사진센터, 디트로이트 컨템퍼러리 사진센터, 콜로라도 파인아트 사진센터, 보스톤 그리핀 뮤지엄, 브루클린 포토빌, 그리스의 베나키 뮤지엄, 한국의 서울시립미술관, 고은사진미술관, 갤러리 룩스, 그 외 다수의 갤러리에서 전시했으며, 미국, 일본, 프랑스, 알바니아, 말레이시아 등 국제 사진전과 페스티벌에 초대되었다.

최근 사진집 <Re-membrance of the Remembrance>가 닻프레스에서 출판되었으며 뉴욕 우드스톡 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http://hyeryoungmin.com
https://www.facebook.com/hyeryoung.min
https://www.instagram.com/hyeryoung_min/

045   박기덕   Kideok Park
큰 힘이 지나간 곳의 부스러기를 바라보고 사진으로 수집하고 있다.
www.instagram.com/kd__p

046   박동균   VDK
VDK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미지 프로듀서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에콜데보자르 파리에서 공부했다. 그는 사물이 이미지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별 사물의 의미의 약화를 일련의 산업적 공정을 통해 탐구한다.
VDK is an image producer based in Seoul, who studied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 He explores the weakening of the meaning of individual objects in the process of translating them into images through a series of industrial processes.
http://vakdongkyun.com
https://www.instagram.com/46329.79_ks/

047   박민하   Minha Park
박민하는 환영, 이미지, 혹은 물리적 세계를 넘어서기 위해 인류가 만들어내는 판타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작업해오고 있다. 작품은 주로 영화와 영상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두산갤러리, 제 56회 히혼국제영화제등 국내외 전시 및 영화제에 참여했다. 2018년에는 제72회 에딘버러국제영화제에서 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
http://minhapark.com
@minha_p (인스타그램)

048   박보마 / fldjf studio   boma / fldjf studio
 
b. 1988
working as a reflector, qhak, 미정이, fldjf studio, wtm decoration & boma, Rebercca လက် , ... and the company.
www.fldjfs.wix.com/qhak
www.instagram.com/fldjfstudio
www.instagram.com/wtm_deco

049   박서연   Seoyeon Park
낯설고 아름다운 세상의 자극을 토대로 다양한 작업을 한다.
밉고도 고운 산책로를 만들고 있다. 느리게 걸어 가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느끼며 울고불고 행복하고싶다.
www.seoyeonpark.cargocollective.com
jinharee
dadalovepark

050   박선민   Sunmin Park
Working through the minute and detailed observation of microscopes and macroscopic vision of binoculars, Sunmin PARK experiments with those that are intercepted and things that extend within the blind area of human senses. In particular, PARK minutely observes natural phenomena, capturing what is usually overlooked by employing photography and video. The artist also interprets the fragments discovered within the crevices of the precarious urban life and expresses them through the contrast between the image and text. PARK’s questions on the relationality of the dichotomy of nature and civilization take different forms and media that encompass photography, video, drawing, installation, publication, and design.

Sunmin PARK studied sculptur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outh Korea. PARK achieved Meister Schüler degree under Prof. Rosemarie Trockel at Kunst akademie in Düsseldorf. PARK has presented more than ten solo exhibitions and participated in a number of group exhibitions both in Korea and abroad. The artist currently lives and works in Seoul, South Korea

박선민은 미시를 관찰하는 현미경과 거시를 조망하는 망원경의 양안으로 감각의 사각지대 안에서 차단되는 것과 확장되는 것을 실험해오고 있다. 특히 자연의 여러 현상에서 간과되는 부분을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미시적으로 관찰하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하거나 거시적 시선으로 도시 안의 불안정한 삶의 균열에서 발견되는 파편들을 해독하는 작업을 텍스트와 이미지의 대비로 표현하고 있다. 문명과 자연이라는 이항적 세계의 관계성을 질문하고자 사진, 영상, 드로잉, 공간설치, 출판, 디자인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고 있다.
박선민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로 이주하여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의 로즈마리 트로켈의 지도하에 마이트터슐러를 받았고 국내외 다수의 그룹전과 10 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다.
www.parksunmin.com
https://www.instagram.com/srrsrrr_lab/

051   박선영   Sunyoung Park
예술가 박선영은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조소전공 출신으로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Kunstakademie Düsseldorf) 영국 조각가 리차드 디컨(Richard Deacon)교수의 마이스터슐러이다. 2011년, 2013년 프랑스 파리 국립 고등미술학교(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 de Paris)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패트릭 토자니(Patrick Tosani), 장 뤽 빌무스(Jean- Luc Vilmouth) 교수 반에서 사진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2014-15년 독일 렙시엔 예술재단 국제 프로그램 선정작가(Lepsien Art Foundation, International Garant Program 2014/2015), 2017년 독일 안토니 라인스 예술가의 집 초청작가(Artist in Residence, Antonie-Leins-Künstlerhaus), 2018년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Artist in Residence, Gyeonggi Art Center), 인도네시아 코뮤니타스 살리하라 입주작가 (Artist in Residence, Komunitas Salihara), 2019년 프랑스 파리 제8대학 Arts des Images et Art Contemporain (AIAC) 연구실에서 " 사진 : 2차원과 3차원사이" (Photographie: entre bidimensionelle et tridimensionnelle) 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Born in 1982, Sunyoung Park lives between South Korea and France, she studied sculpture at the SangMyung University in Seoul and then at Kunstakademie Düsseldorf in Düsseldorf. In 2011 and 2013 she participated in exchange program at the 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 de Paris and began to study photography. Now, the artist following doctoral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Paris 8 with a research subject on the “Photography : between two-dimensional and three dimensional”.
www.sunyoung-park.com

052   박신영   BAHC SHIN YOUNG
사진을 찍습니다.
www.ba-hc.com
https://www.instagram.com/bahc___

053   박정혜   Junghae Park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다. 개인전으로 <Xagenexx>(Onground2, 2017), <Dear. Drops>(아카이브 봄, 2015)를 개최하였다 그 밖에, <A Snowflake>(국제갤러리, 2017), <서울포커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No Longer Objects>(북서울시립미술관, 2016),< 평면탐구: 유닛, 레이어, 노스텔지어>(일민미술관, 2015), <Spring Water>(2012 부산비엔날레 ‘배움의 정원’> 등의 다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며 작업한다.
@fleshtint257

054   박지수   Park Jisoo
보스토크 매거진 편집장

055   박태석   Taeseok Park
박태석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아시아의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는 웹 스크리닝 플랫폼 시카다채널(Cicada Channel)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다다DADA多多, 공중그늘 등과 주기적으로 일하며 단체전 《정신궁전》(동소문, 2017), 《타이포잔치 2019》(문화역서울284, 2019), 《GDFS 2018》(The Lighthouse, 스코틀랜드, 2018)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instagram.com/taixipark

056   박현성   Park Hyun Sung
사라지는 것들 또 지나면 과거가 되어버리는 순간들을 수집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주목받지 못하고 잊히는 것들,
그것들이 사라지기 전에 그리고 과거가 되어버리기 전에 온전히 발하는 형상들을 담습니다.
http://a-park.format.com
instagram - @baakyun
-

057   백종관   PAIK Jongkwan
천천히 오래 바라봅니다.
영상을 만들고 글을 씁니다.
http://jongkwanpaik.com
https://www.instagram.com/nopaik/

058   보니와 미지   Boni und Miji
Boni was born in Hongkong and miji was born in Korea.
Boni likes to ride the bike and watch the planes.
Miji likes to take a walk and have a dinner with friends.
Boni and Miji met in Berlin and study in the same class.
https://ihmiji.com/
https://www.instagram.com/cmwboni/

059   봉완선x정휘윤   BONGWANSUN x JEONGHWIYOON
봉완선과 정휘윤은 영상 작업을 한다. <스크리닝 샷->, <쨍그랑! 디너쑈> 등을 공동기획했다.
https://www.instagram.com/screeningshot/
https://www.instagram.com/nusnaw/
https://www.instagram.com/fhifhiyun/

060   서영걸   Young K. Suh
1980년대 후반 사진운동그룹 중 하나인 ‘사진통신’에서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표방하는 작업을 했다.
지금은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young_k_suh/

061   선우혜진   Hyejin Sunwoo
LA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있다.
@s.eonwu

062   손구용   Sohn Koo-yong
1988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사, 시카고예술대학 영화영상뉴미디어 석사. 영화와 사진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단편영화 <산책>과 <서울의 겨울>이 각각 비전 뒤 릴 국제영화제와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첫 장편 <오후 풍경> 후반 작업 중이다.
kooyong-sohn.tumblr.com

063   손현선   Son Hyunseon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다. 주로 그림을 그리고 때때로 보고 싶은 전시를 기획하고 함께 만든다.
www.instagram.com/sontomoi

064   송민정   Song Min Jung
1985년 8월 부산에서 태어남. 스크린과 신체 사이 관계를 탐구하며 영상을 다룬다.
@serioushunger

065   송보경   Bo-kyung Song
빛에 피부를 담그기 외에는 보정을 하지 않는 필름 사진 외에 암기와 연기, 노래하기와 이름 불러 오기에 관한 작업 <미선, 나는 세온한다 : miseon mi seon>을 이어오고 있다. 송보경은 가상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빙빙의 홍보팀 직원이면서 때로는 소속 아이돌인 미선이고, 이를 담는 사진가일 수도 있는 이 이야기 속에서 조금 더 자유롭다.
https://www.instagram.com/clorainow
https://flickr.com/photos/clorainow

066   송혜슬   Hazel Song
거북이를 키우고 보라색 방에 산다. Project Assignment의 구성원이다.
@songhyeseul
@axxignment

067   신선영   SUNYOUNG SHIN
사진가. 언론사에서 사진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전달한다.
www.instagram.com/sunyoungshin_
www.facebook.com/sunyoung.shin.526

068   신예슬   Yeasul Shin
음악 비평가, 헤테로포니 동인. 『음악의 사물들』(작업실유령, 2019)을 출간했다. 취미는 사진, 특기는 외출.
https://shinyes.kr
instagram: @shinyeasul

069   신지효   Jihyo Shin
역사 기록물과 다양한 이미지들을 수집하여 드로잉과 꼴라주 등의 방법으로 이미지를 다시 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1인과 함께 그룹 <중간자>로 꼴라주, 영상 퍼포먼스 작업을 함께하고 있다.
cucumberchilicocktail.tumblr.com

070   아영   A. Young
http://ayoungayoung.com
@_ayayayayayayay_

071   안성석   Sungseok AHN
http://www.sungseokahn.com/
@sungseok_ahn

072   안초롱   An chorong
안초롱은 다양한 형태와 물질로 변환이 가능한 사진 매체의 유연함과 가능성을 탐구한다. 입체작업에 모티프가 되었던 물체를 찍은 사진을 모아 엽서모음집 <피동사물, 2015>을 독립 출판한 바 있으며 2016년 사진가 김주원과 사진듀오 <압축과 팽창(CO/EX)>을 결성하였다. 사진을 일정한 룰에 따라 공간에 구현하는 방식, 물리적 신체를 획득한 사진 이미지가 번역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다.
http://whatsrongu.com

073   양승욱   YANG, SEUNGWOOK
장난감, 남자, 동물, 무지개, 산책, 쓰레기를 좋아합니다.
평소엔 프로알바생, 어쩌다 전시 할 땐 작가라고 불리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미술과 사진이라는 같으면서도 다르게 분류되는 장르 사이에서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몇 권의 실패한 독립출판 사진집을 냈으며, 몇권 더 망하면 한대 묶어 전집도 낼까 고민중입니다.
http://yangseungwook.com
instagram : @yangseungwook
instagram : @salchingu

074   양홍규   Mike Yang
학력
2006 - 2008 홍익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 (수료)
2002- 2006 메리랜드 예술대학교 (MICA) 일러스트 전공_사진 부전공

개인전
2013 갤러리이즈_ 인사동, 서울
2014 테일러 커피 _ 홍대, 서울
2017 펜케익샵 카페_ 이태원, 서울
www.yanghongkyu.com
www.instagram.com/photomikeyang

075   연승은   melancholy baby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영상과 일시 정지된 장면을 연출하여 본래의 성질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표현한다.
색채의 극명한 대비와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조합,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다루고 있다.
44:44 BRKNBABY Project(2017, Archive bomm), The Scrap(2018, Culturestation284), Seoul Art Department Art Fair(2018), 8 Ball Community Art Fair(2019, NYC), CAVA LIFE x The Selects
COVERED Capsule Collection POP-UP Store(2019, NYC) 등 참여
www.melancholybaby4.wixsite.com/000044444444
@melancholy.baby
@melancholybaby001

076   오빛나   Vitna Oh
한국에서는 심리학을, 프랑스에서는 미술을 전공했다. 영상설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아카이브를 주로 뒤진다. 그렇게 골라낸 이미지와 도큐먼트를 2인 그룹 중간자 활동으로 보여주고 들려준다.
그리고 도시의 주차콘 사진 찍기에 집착중.
instagram @vitnaoh

077   오연진   Yeonjin Oh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사진, 회화, 인쇄물을 다루며, 이미지를 구성하는 매개변수를 조건화하고 이를 변주하여 새로운 환영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www.instagram.com/yeonjin.oh

078   오월지구   Maia Jang
born in 2000
https://blog.naver.com/doo_bee
https://www.instagram.com/earthofmay

079   오희원   Heewon OH
평면 공간과 그것이 놓여있는 풍경에 반투명한 모습의 가변적인 자신을 투영하고 있다.

마치 날씨처럼.

날씨가 된 얼굴은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한다.
http://ohheewon.tumblr.com
www.instagram.com/oh.heewon/

080   우한나   Woo Hannah
나는 우아한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 사람들이 갖는 이면을 상상한다. 극과 극의 성질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상을 원한다.
hannah.flashed.that

081   유영진   Yoo Youngjin
주변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관찰한 것들을 사진으로 시작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화 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https://cargocollective.com/photokomori
@photokomori_

082   유지영   Jiyoung Yoo
서울과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지영은 틀과 내용물 간의 양면적 관계를 회화의 사물성에 주목하여 풀어낸다. 2018년 홍콩 소재 HKBU에서 아티스트 레지던시를 지냈고, 같은 해와 이듬해 서울에서 두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Focusing on the objecthood of painting, Jiyoung Yoo examines the ambivalent relationship between a frame and contents. Yoo held the position of Artist-in-Residence at HKBU, Hong Kong in 2018 and recently had two solo exhibitions in Seoul, South Korea. She is currently based in Seoul and London.
http://jiyoungyoo.com
http://instagram.com/jiyoungyooo

083   유진정   You Jin Jung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아마추어 사진가
대학 중퇴 후 각지를 떠돌며 YOLO를 추구하다 험하게 늙은 어른들을 보고 깨달은 바 있어 귀국. 레진코믹스에서 <밍글라바 버마기행>을 연재하였고 독립만화 <윤호>, <야 내가 예술하는 남자에 대해 알려준다>등을 그렸다. 심리학 연구소 이드페이퍼의 일러스트를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 14년간의 한국 언더그라운드 펑크씬을 기록한 사진집 <SEOUL PUNX>를 출간하였다.
www.digthehole.com
www.instagram.com/seoulpunx

084   윤연   Yeon Yoon
실제 나의 삶에서 뻗어 나온 가지가 타인의 삶 속 어느 지점에 닿아 있는지를 살피며 풍경 같은 초상, 초상 같은 풍경을 찍습니다. 동시대 여성의 모습과 일상 속 스쳐가는 사물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http://wander-landed.com

085   윤재원   Yun Jae Won
서울에서 거주. 활동.
사진, 글, 영상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해, 호랑이, 소녀, 꽃’, 사진집 ‘시멘트가든’, ‘드라이클리닝’ , 잡지 ‘칠’ 0-7호  등을 제작했다.
https://jaewonyun-blog.tumblr.com/

086   윤지영   Jiyoung yoon
윤지영은 어떤 사건이나 상황이 환경으로서 개인에게 주어질 때, 더 ‘잘’살기 위해 혹은 더 ‘나아지기’ 위해 개인이 취하는 태도를 드러내는 것에 관심이 있다.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감춰져 있는 ‘희생의 구조’를 드러내는 것에도 관심을 두고 작업한다. 
http://jiyoungyoon.com
https://www.instagram.com/jiyoungyoon_toocommonname/

087   윤태준   Taejun Yun
사진 매체의 현실을 복제하는 특성을 뒤트는 것에 관심이 있다. 사진을 얇은 레이어로 인식하고 현실을 복제하지만, 사실일 수 없는 속성에 대해서 작업으로 생산한다. 현실을 표방한 사진의 신기루와 현실 세계의 단단한 물성을 함께 결부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시대의 사람들이 점차 상실해가는 물성이라는 감각을 사진 매체를 통해 시각적인 언어로 변환한다.
www.taejunyun.com
@taejun.y_c

088   윤향로   Yoon Hyangro
동시대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추상 회화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주요 작업은 ‘유사 회화 (Pseudo Painting)’라는 이름 아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대중문화, 특히 최근에는 회화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작품의 이미지를 다루며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표작인 추상 회화로 변주하는 연작 <Screenshot> 시리즈를 회화, 프린트, 조각, 카펫, 라이트 박스 등 다양한 매체로 전환해 작품을 발표했다.
http://yoonhyangro.com
@yoonhyangro (instagram, twitter, facebook)

089   이강혁   Kanghyuk Lee
kanghyuk lee is a photographer who majored in fine arts. He is currently involved in many projects and exhibitions in collaboration with various institutions, groups and individuals.
http://snakepool.org
https://www.instagram.com/snakepool
http://www.flickr.com/photos/acidsexandlove

090   이기원   Kiwon Lee
미술평론가, 동시대의 사진 이미지가 작동하는 방식과 그것이 미술과 관계맺는 양상에 관심이 있다. 사진잡지 <VOSTOK>의 편집동인이자 미술 글쓰기 모임 ‘와우산 타이핑 클럽’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평문집 『이미지 조각 모음』(2016)을 출간했다. 2016년에는 <더 스크랩>의 공동기획자로 참여한 바 있다.

Kiwon Lee is an art critic, currently working as an editorial board of photography magazine VOSTOK. He is also a member of the Wowsan Typing Club, a contemporary art critic group. In 2016, he published the Image Defrag, a collection of critiques in loose form. also he was one of co-curator of The Scrap (2016)
http://iggyone.tistory.com
www.instagram.com/iggy.one

091   이미래   Mire Lee
물질과 만드는 행위를 기반으로 하는 그의 작업은 욕망, 감상성, 생동력, 박력 등 정동과 에너지를 탐구한다. 개인전 «낭만쟁취»(인사미술공간) 및 그룹전 «무빙/이미지»(아르코미술관),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 2016 미디어시티 서울»(서울시립미술관), «Where Water Comes Together With Other Water», (15회 리옹 비엔날레)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2018년부터 네덜란드 라익스 아카데미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www.mirelee.com

092   이민아   Mina Yee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미술을 지속적으로 하려고 노력 중이다.
https://www.instagram.com/meena____________

093   이민지   Minji Yi
본 것과 못 본 것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찍은 것들의 시-차를 가늠하며 사진에 이런저런 문장을 붙이기도 한다. 개인전 《사이트-래그》(합정지구, 2018)와 《Live Forever》(하이트컬렉션, 2019), 2018서울사진축제 특별전 《Walking, Jumping, Speaking, Writing》(SeMA 창고, 2018), 《더 스크랩》(2018, 2016)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 독립출판 사진집/작업물 『sight-lag』 (2017)와 『light volume』 (2016), 『side_B』 (2015)를 만들었다. 2019년에는 사월의눈과 함께 사진책 『그때는 개를 제대로 잘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를 만들었다.
http://leeeyooo.tumblr.com
instagram @mmminjiyi

094   이서연   Lee Suh Youn
사진 노동자

095   이소요   Soyo Lee
이소요는 복수종의 생태, 그리고 인간 문화 속 여러 생명 현상에 관심을 지니는 예술가이며 서울에서 독립출판사 생물과 문화를 운영한다. Soyo Lee is an artist interested in multispecies ecology and autonomous lifeforms in human-disturbed environments. She runs a one-person publisher Lifeforms in Culture in Seoul.
Instagram @lifeforms.in.culture

096   이수경   Lee Sukyung
대상이 시공간을 움직이는 범위와 방식, 널리 알려진 오해, 흔치 않은 개성 등에 관심이 있다. 도시 속 인물, 집단이 구사하는 패션을 유심히 보며, 그 색감과 질감, 핏(fit) 등을 작업의 재료로 삼곤 한다.
http://leesskk.com
www.instagram.com/leesskk_kksseel
www.instagram.com/pia777after

097   이수안   LEE SUAN
사진과 문장으로 감정을 조각내는 작업자이다. 서울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며, 팀 사슬로 (사진가 박현성,하혜리,황예지가 함께한다)로 활동 중이다.
https://www.suan-kr.com/
https://www.instagram.com/suan.kr/

098   이승주   Lee seungjoo
세계의 층과 그 사이의 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개의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과 고민을 사진을 기반으로 한 시각 매체로 기록하고 제안합니다.
www.instagram.com/layercrack

099   이승훈   Lee Seung-hoon
사진과 영상을 전공하고 관련된 일을 생업과 작업으로 병행하고 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상의 언어로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형수술에 관한 작업 'On Plastic surgery', 개인의 이사에 관한 작업 'Moving days'로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기획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100   이와   Iwa
독립적인 형태로 이미지를 수집하고 영화를 만든다.
www.line8elephant.com
https://www.instagram.com/iwasong/

101   이우기   Wooki Lee
불편하지만 재미있고 슬프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주로 찾고있다.
http://wookilee.com

102   이윤호   Lee Yunho
작은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거리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우주만물(@cosmoswholesale)과 신도시(@seendos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leeyunho.tumblr.com
https://www.instagram.com/leeyunhorecords/

103   이은비   Eunbi Lee
그래픽 위주의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www.instagram.com/eunblee_/

104   이은새   Lee Eunsae
그림을 그린다. 주로 유화를 이용한 작업을 하지만 잉크나 수채화로 가볍게 그리는 드로잉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작업의 소재는 풍경에서 인물로, 미디어가 재현한 이미지에서 실제 대상으로, 개인에서 집단으로 조금씩 관심을 이동시켜간다. 시기에 따라 소재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언제나 각각의 상황에서 규범화되고 정형화되는 것들의 반대편에서 소외되거나 잊혀진 것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http://leeeunsae.com

105   이은희   Eunhee Lee
개인과 이미지, 그리고 테크놀로지의 연속적인 관계를 사유하는 실험영상을 만들고 있다.

Eunhee Lee makes experimental videos explor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individuals, images and current technological environments.
http://eunheelee.info

106   이재욱   JAEUK LEE
이재욱 작가는 동시대 사회, 문화 그리고 그 속에서 보여지는 인간 정체성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매체를 통해 이를 재해석-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그는 이러한 행위를 통해 불합리에 대응하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그는 현대사진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구성과 표현을 실험하며, 새로운 맥락 위에 그의 사회가 투영되길 바란다.
www.jaeuk.de
http://facebook.com/jaeuklee

107   이재욱   Jaewook Lee
이재욱 작가는 현 미국 노던애리조나대학 미디어아트 담당 조교수이다. 이전에는 시카고대학,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서 학생을 가르쳤다. 신도리코 작가지원 프로그램 및 SeMA 신진미술인 지원프로그램 등에 선정되었다. 토탈미술관, 북서울미술관, 코리아나미술관, 문화역서울284, 대만 홍가미술관,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챌시아트미술관, 파이오니어워크, 너쳐아트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www.jaewooklee.com
https://www.facebook.com/jaewook.lee2

108   이정민   Lee Jungmin
사진과 미학을 공부하며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109   이제   leeje
이제(b.1979)는 도시적 일상과 주변 인물들을 통해 기억과 정서, 연대와 우정이 담길 수 있는
회화의 가능성을 묻는다. 자신이 있는 곳, 자기가 바라보는 것을 그리는 행위를 반복하며,
화가로서 세상과 끊임없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려 한다.
《손목을 반바퀴》(갤러리조선,2017), 《폭염》(갤러리버튼,2015), 《지금,여기》(OCI 미술관,2010) 등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www.leeje.net
https://www.facebook.com/lee.je.10
https://www.instagram.com/leejeraguyo/

110   이지양   LEE, JEEYANG
영국 골드스미스칼리지에서 순수미술학과 그리고 동대학 대학원애서 미디어 : 이미지커뮤니케이션과를 졸업했다. 난지창작스튜디오, 대만 뱀부커튼스튜디오, 경기창작센터 그리고 고양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 전시에 참여했다.
일상 속에서 관습적으로 읽히는 사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며 그것이 여러 관계 속에서 드러내는 모습에 집중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
Jeeyang Lee graduated BA Fine Art and MA Image and Communication at Goldsmiths college university of London. She has participated AIR programs at SeMA Nanji, Gyeonggi Creationand MMCA Goyang in Korea and also at Bamboo Curtain Studio in Taiwan. She has been interested in making psychologically and physically unfamiliar images arose from the relationship, interaction and conflict out of banality. By questioning about the value and the nature of objects which has been read conventionally in everyday life, she has been trying to show different aspects of objects formed in diverse relationship especially in photography and video.
www.leejeeyang.com

111   이차령   Lee Charyoung
사진가 이차령은 주로 뮤지션들의 초상 사진과 지역성이 드러나지 않는 풍경 사진을 찍는다.
www.svsbfoto.com
www.instagram.com/svsblue
www.instagram.com/svsbfoto

112   이해민선   MinSun
https://blog.naver.com/moolbaab
o_ominsun (instagram)

113   임영주   IM Youngzoo
사람들이 보고 있는 것, 좋다고 믿는 것을 보고 또 본다.
www.imyoungzoo.com
www.instagram.com/imyoungzoo/
https://www.facebook.com/youngzoo.im

114   임흥순   IM Heung-soon
임흥순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노동자로 살아 온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치·사회·국가·자본으로부터 주어진 삶을 영위하는 이들의 여러 문제들에 관심을 가져왔다. 작품은 사회·정치적으로, 때론 감성적으로 사진, 설치미술, 공공미술, 커뮤니티아트, 영화 등 다양한 시각매체를 통해 담아내고 있다.
IM Heung-soon is an artist and filmmaker based in Seoul and Jeju Island. Since his early works on his working-class family, he has explored the lives of people who are marginalized in social, political, capitalist, and national contexts. His political yet emotional works are embodied through different visual mediums such as photography, installations, cinema and public art and community art.
www.imheungsoon.com

115   장우철   Jang Woo Chul
장우철은 글과 사진을 다루는 작가이다. 오랫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두 권의 책을 쓰고, 아홉 번의 전시회를 열었다.
www.jangwoochul.com
Instagram @jangwoochul

116   장파   Jang Pa
회화 작가. ‘그림’과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또한, 회화의 영역에서 소외된 여성의 감각에 주목하고, 젠더 편향적으로 형성된 시각 언어에 의문을 제기하며 기존의 회화 어법을 재맥락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회화적 실험이 현재의 편향적인 시각 언어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며 새로운 약호를 구성하는 미학적 실천이라 믿으며 작업하고 있다.  

Painter. I seek to engage in dialogue about ‘Paintings’ and ‘Beauty’
I am conducting painting experiments that re-contextualizes the pre-existing pictorial language into an aesthetic form that threatens the male-centric symbol system. And I believe that this painting experiment is an aesthetic practice that constantly raises a question towards the biased visual language of the present and constitutes a new code.
www.jangpa.net
www.instagram.com/jangpa_artist

117   전명은   Eun Chun
아마추어천문가, 폴리아티스트,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조각가, 기계체조선수 등의 인물들이 자신의 불완전한 세계를 극복하고 확장시키는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한다. Eun Chun produces photographic records of how people like amateur astronomers, the hearing-impaired, visually-impaired, foley artists, sculptors and gymnasts, to name a few, overcome and expand their world.
www.chuneun.com

118   전상진   JunSangjin
20대에 비리재단에 맞서 투쟁하다 무기정학을 당한 뒤 강제로 졸업 당했다.
2008년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사진작업 ‘거기, 있었다’ 의 이미지들이 10여 개 대학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을 조직하는데 활용됐다. 기록영화 <주님의 학교> 2013년에 발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작은 상을 수상했다. 2016년 <서울 바벨전>에 참여했다. 도저히 참기 힘들 때에는 거리에 나가 아스팔트 사진이라도 찍지만 주로 생활에 쫓기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활동과 작업에 대한 부채의식으로 종종 도심을 배회하기도 한다.
인스타그램 @robot_sangjin

119   전소영   Jeon Soyoung
많은 증거들이 있다니까
There is much evidence
http://soyoungjeon.com
twitter: @jnsoyoung
insta: @jn.soyoung

120   전시영   Jeon Seeyoung
전시영은 2015년부터 서울을 기반으로 사진과 관련 주제를 다루는 독립 출판사 겸 디자인 스튜디오인 이루투프(ERUTU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나친 시간의 흐름을 바라보고 존재에 의해 남겨진 흔적을 놓치려 하지 않는다. 시간의 구조와 흔적의 형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 한다. 사진집 『quarter 174』(2018), 『Seoul Tree』(2018), 『Difference & Identity』(2016) 등을 출간했다.
http://erutuf.kr
instgram.com/jeon.seeyoung
instgram.com/erutuf.info

121   정멜멜   melmel chung
=서울에서 이미지를 만든다. 현재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의 일원으로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일하거나 개인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자연스러운 것, 아름다운 것, 때로는 무의미한 것을 담고 있다.
www.textureontexture.kr
www.instagram.com/meltingframe

122   정서영   Chung Seoyoung
조각가

123   정승일   Seung-il Chung
미술가
www.seungilchung.com

124   정시우   Chung Seawoo
어설프게 회화를 전공하며 도상 애호가의 길에 접어들었다. 상봉동에 위치했던 무슨 공간 교역소를 공동 운영했으며 인사미술공간, 플랫폼엘, 부산비엔날레 등에서 일했고, 현재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폴리곤 플래시 OBT»(인사미술공간, 2018), «루밍 셰이드»(산수문화, 2017), «헤드론 저장소»(교역소, 2016), «굿-즈»(세종문화회관, 2015)를 기획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이미지 생산과 소비에 관심을 가지고 전시를 기획한다.
http://polygonflash.net/
https://www.instagram.com/signor.cu/
https://www.instagram.com/welcome.sunsetvalley/

125   정택용   Chung Taekyong
일하는 사람들의 땀과 생태를 위협하는 인간의 탐욕에 관심이 많은 사진가. 대추리나 제주 강정, 밀양, 용산과 더불어 숱한 노동현장에서 이 나라엔 대접 받는 1등 국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은 의문을 품고 사진을 찍는다.
2010년 기륭전자 비정규직 투쟁 1,895일 헌정사진집 『너희는 고립되었다』를 냈고, 2014년 ’밀양구술사프로젝트팀'이 쓴 『밀양을 살다』 속 밀양 주민 16명의 사진을 찍었다. 2016년 고공농성과 한뎃잠을 담은 사진집 『외박』을 냈다.
http://mipaseok.com

126   정현준   Hyeonjun Jung
김해 장유사람이다. 내게 남겨진 몇 가지 기억을 더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시계, 검은 봉지, 불투명한 유리컵 같은 것들이다. 낯선 노인들에게 말을 걸고 있다.
http://vimeo.com/381002041
www.instagram.com/chonnom666

127   정희민   Heemin Chung
페인터. 기술이 일으키는 형이상학적 사건들 속에서 개인은 어떻게 존재하는가를 질문하며 작업한다.
http://heeminchung.com
@hm_onduty

128   조문희   Cho moonhee
외부 세계에 관심을 갖고 시각 이미지를 기반으로 설치와 사진작업을 개별로 이어가고 있다. 주로 국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ww.chomoonhee.com

129   조유리   Cho, Yuri
금속공예 스튜디오 <서울메탈> 운영.
비밀스럽지만 강인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이 담긴 장신구, 식기, 소품 등을 만든다.
http://www.seoul-metal.com/
twitter @seoulmetal
instar @no_selfie_no_selfie

130   조진섭   CHO Jinsub
조진섭은 프랑스 파리 사진학교 ‘이카르 포토’를 졸업했고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터키 남부 시리아 국경지역의 시리아 난민, 프랑스 칼레의 아프리카 난민, 발칸반도의 아랍 난민, 독일 정착 시리아 난민,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로힝야 등을 취재했다.
https://www.chojinsub.com/
https://www.facebook.com/jinsubcho
https://www.instagram.com/js_dot_co/

131   조혜진   Hyejin Jo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각 예술 작가.
늘 사물에 매료되어있고 사물이 생산되는 사회 이면의 동력에 관심을 갖고 있다. 조각가로서 사물의 매끈한 표면과 거리가 있는 조각의 성격과 위치에 대해 고민하곤 한다.
www.instagram.com/hey.joc.hey

132   주슬아   JOO SLA
함께하는 사람: 김예지/Kim Yeji, 김혜원/Kim Hye won, 박노완/Park Noh-wan, 박영진/Park Youngjin, 유정민/Yoo Jungmin, 임석호/Lim Seokho, 조상은/Jo Sangeun, 콘노 유키/Konno Yuki, 황재민/Hwang Jaemin
https://slajoo.tumblr.com/
https://www.instagram.com/joo_sl_a/

133   주용성   Joo Yongseong
지나버린 것이 남긴 풍경과 사회적인 문제, 특히 정치적이고도 사회적인 죽음에 관심을 두고 사진을 찍고있다.
www.jooyongseong.com
www.instagram.com/jooyongseong/
www.facebook.com/jooyongseong

134   차재민   Jeamin Cha
차재민은 서울에서 거주 및 활동하고 있으며 영상, 퍼포먼스, 설치 작업을 한다. 카디스트, 부산현대미술관, 이흘라바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필름앳링컨센터, 바르셀로나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베를린국제영화제, 광주비엔날레, 서울시립미술관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전주국제영화제, 두산갤러리 등 다수의 그룹전과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Jeamin Cha works variously between film, performance, and installation. She lives and works in Seoul. Cha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group exhibitions and festivals, including KADIST;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Film at Lincoln Center; Barcelo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Gwangju Biennale; Seoul Museum of Art Biennale Mediacity;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OOSAN gallery, Seoul and New York.
http://jeamincha.info
https://www.instagram.com/theyoungowl/

135   채승우   Chae Seungwoo
사진가, 아빠, 독서가
photographer, father, reader
https://blog.naver.com/rainmonk
https://www.facebook.com/seungwoo.chae
https://www.instagram.com/rainmonk

136   최고은   Choi Goen
서울에 거주하며 작업한다. 개인전 «Disillusionment of 11am»(토마스 파크 갤러리 뉴욕, 2019), «오렌지 포디움»(시청각, 2018), «토르소»(김종영미술관, 2016)를 진행했다. 단체전 «Real-Real City»(아르코 미술관, 2019), «불안한 사물들»(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2019), «We don't really die»( 원앤제이 갤러리, 2019) 등에 참여했다.

137   최낙원   Nakwon Choi
NAKSHOT

skateboarding & 360sounds
nakshot.com
instagram.com/nakshot

138   최다함   Dahahm Choi
Dahahm Choi is a photographer based in Seoul/Berlin. After many years of photographic practices, he pursuits throughout commercial to fine art photography.
www.dahahm.com
@dahahm

139   최요한   Yohan, Choi
보여줄 것과 감출 것을 고민하고.
의심하며, 의문부호를 붙여보고.
오차를 좁혀보고.
껍데기를 문질러보기도 하고.
현재는 미군기지 주변을 걸으며 작업을 진행 중이다.
www.choiyohan.com
intothewild_89

140   최용준   Choi Yong Joon
지형, 지물, 도시의 생김새에 관심이 많다. 사진을 통해 현대 도시의 장면들이 새롭게 보이는 지점을 탐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글어스와 3D 맵 등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도시의 장면들을 찾고, 이를 사진으로 옮긴다.
http://instagram.com/___yjc

141   최윤   Yun Choi
통속적이고 전형화된 이미지를 재생산하고 확장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집단적 심리와 인식 체계를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으로 보여준다. 개인전 «하나코, 윤윤최, 최윤 개인전»(아트선재센터, 2017)을 개최한 바 있으며, 2018 부산비엔날레 «비록 떨어져 있어도»(구 한국은행, 2018), 2018 광주비엔날레 위성 전시 «이제 오늘이 있을 것이다»(광주시민회관, 2018), «A Snowflake»(국제갤러리, 2017), «Shame on You»(두산갤러리 뉴욕, 2017),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북서울미술관, 2016) 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www.yunyunchoi.com
www.instagram.com/ycuhnoi
https://www.facebook.com/Yunnie.Choi

142   최이다   iida Choi
현재 서울에 머무르며 미술과 영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명하고 익숙하게 여겨지지만 그 의미는 불명확한 것에 관심을 둔다.
무빙 이미지에 중심을 둔 작업들은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른다.

iida Choi explores subjects that are usually considered self-evident and familiar, but whose meanings are unclear at the same time. Her works revolve around multiple fields, mainly focusing on moving images.
instagram @iida_is_iida

143   최현진   Choi Hyunjin
생활과 일상이 교차하는 틀 주변에서 발견/연마되는 ‘임기응변식 단련법’들에 관심이 있다. 이미 정해져있다고 믿는 많은 것들 사이에서 조금쯤 틀어져있거나, 천연덕스럽게 버텨온 구석들을 목격하면 사진을 찍고, 나름의 제목을 붙여 저장해두는 일을 반복해왔다. 사물의 상태를 살핀다.

144   표민홍   Minhong Pyo
http://minhongpyo.com
https://www.instagram.com/minhong.pyo

145   하다원   Dawon Ha
느리게 보는 사람
http://dawonha.com
www.instagram.com/dawonha

146   하상철   HASC
1. 상황을 파악한다.
2. 조건을 파악한다.
3. 조건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한다.
4. 시청각적인 것들을 다룬다.
5. 모으고 생산한다.
6. 생산하고 모은다.
7. 통제할 방법을 생각한다.
8. 나머지는 확률에 맡긴다.
9. 갱신한다.
10. 1로 돌아간다.
http://HASC.kr
www.instagram.com/hasc.default/

147   하혜리   HAHYERI
지난밤에 꿨던 꿈이나 영화 속 장면의 스크린샷처럼 가상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다양한 형태의 서사를 따라 전개되는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고있다.
http://ha-hye-ri.format.com
www.instagram.com/gazed_re

148   한다솜   Dasom Han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고, 서울에 있는 시간 만큼을 서울을 떠나 다른 여러 도시에서 지낸다.
사진과 음악 사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20대를 보내고 있다.
@dasomhahn

149   허란   Heo Ran
누구나 지나쳤을지 모르는 풍경과 사물들.
그들도 보았을 풍경이지만 다르게 다가오는 감정의 이미지들을 본다.

그리하여, 난 풍경의 말들을 들여다 본다.
https://heoran.com
instagram_@rani_heo
https://www.facebook.com/heranana

150   허연화   Hur Yeonhwa
내가 속해있는 풍경을 만들어 오고 있다.
물과 해무와 같이 경계가 불분명하고 공감각을 상실한 풍경을 좋아한다.
http://huryeonhwa.com
@semiunderworldsilk

151   호상근   Ho Sangun
1984년 5월 봄에 태어나 어머니가 칭찬한 그림 실력을 붙잡고 지금까지 뭔가를 계속 그리고 있다. 현재 독일에서 레지던시 생활을 하며 또 뭔가를 그리고 있다.
http://hosangun.tumblr.com
@horangsun

152   홍윤주   JinzaSpace (Yunju Hong)
생활밀착형 건축 웹진 ‘진짜공간’은 도시와 공간을 연구하는 방식, 방법론을 실험하고 일상을 읽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건축가주도의 멋진 공간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공간을 편성한 개인들에 집중한다. 건축가, 전문가에게 실려있는 힘을 일상을 구성하는 사용자에게 전도한다.
http://jinzaspace.com
https://www.instagram.com/jinzaspace
https://twitter.com/JinzaSpace

153   홍지윤   Jiyoon hong
92년 비내리는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 그러나 최근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작업한다.
www.jiyoonhong.com
instagram: jiyoonhong6

154   홍진훤   JInhwon Hong
인간이 의도치 않게 만들어버린 빗나간 풍경들을 응시하고 카메라로 수집하는 일을 주로 한다. 《임시 풍경》(2013), 《붉은, 초록》(2014), 《마지막 밤(들)》(2015), 《쓰기금지모드》(2016), 《랜덤 포레스트》(2018) 등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지금여기’, ‘docs’ 등의 공간을 동료들과 함께 운영하며 이런 저런 전시와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때로는 프로그래밍을 하며 플랫폼을 개발하고 가끔은 글을 쓰고 또 가끔은 요리를 한다.
http://jinhwon.com
jinhwon@gmail.com

155   홍철기   Cheolki Hong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꾸준히 찍을 수 있길 바랍니다.
www.hongcheolki.com
www.instagram.com/hcheolki/

156   황선희   sunheehwang
커머셜과 파인아트 경계 언저리에서 늘 분주하다. 정치적 이슈나 젠더와 같은 담론들에 관심이 많지만 찍는 것은 대게가 사소한 것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www.sunheehwang.com
https://www.instagram.com/hamidentto/

157   황예지   Yezoi Hwang
황예지는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에 집착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다. 거창한 담론보다는 개인의 역사에 큰 울림을 느낀다.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mixer bowl>과 <절기, season>을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http://yezoi.com
http://instagram.com/yezoi

158   CDAPT 최종언  
도시의 변화를 관찰합니다.
아파트를 좋아합니다.
https://twitter.com/CDAPT0

159   COM  
서울을 기반으로 인테리어와 가구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http://studio-com.kr/

160   Ex3hrAgency  
세시간 여행사 (윤세라, 이예지)는 2015년부터 2018년동안 관광 산업, 시간, 이머시브 퍼포먼스(immersive performance)를 주제로 활동했던 예술 콜렉티브이다. 2018년 ‘Loopy Ending’ 이라는 고별전시 이후로 두 작가는 개별 작업을 하고있으며, 더 스크랩에는 ‘Ex3hrAgency’라는 이름으로 다시 공동 참여한다.
http://3hragency.com/

161   KPS  
KPS

개인전
2016 KPS 사진전, 마포갤러리, 마포평생학습관

그룹전
2019 KPS, 더 스크랩
2018 KPS, 더 스크랩
2017 취미관, 취미가
2016 KPS, 더 스크랩: Happy Together
https://www.instagram.com/park_meena

162   pencilpenbrush  
새로운 책을 만들고, 망가진 책을 고칩니다. ‘재영 책수선’을 운영합니다.
twitter: @pencilpenbooks
instagram: @pencilpenbooks_jy

163   PRESS ROOM  
프레스룸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인 & 출판 스튜디오이다.
http://press-room.kr
pressroom.studio
pressroom.publication

164   Sooj Heo  
1990년생으로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다. 현재 베를린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직접 개조한 기계들, 영상을
이용해 물질과 비물질로부터 발생되는 신호의 주파수를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있다.
www.soojheo.com

165   VISUALSFROM.  
비주얼스프롬. 은 서울에서 시각정보들을 수집하여 비디오와 사진으로 재생산하는 스튜디오이다. 2010년 시작하였다.
http://visualsfrom.com
@visualsfrom
http://vimeo.com/visualsfrom





더 스크랩: 해피투게더

관객 가이드

여러분, 환영합니다.
<더 스크랩>은 한국의 창작자들로부터 홍콩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사진/이미지를 전달 받아 출력하고 전시합니다. <더 스크랩: 해피투게더>의 ‘쇼룸’은 창작자들의 메시지로 가득 찬 ‘레논월’의 역할을 합니다. 이미지를 보고 스스로 편집자가 되어 각자의 스크랩북을 만들어보세요. 여러분이 만든 스크랩북은 2부를 제작해서 1부를 홍콩 아트북 페어 기간 동안 홍콩시민들에게 전달합니다.

1. 입장하시면 먼저 2층과 3층에 있는 ‘쇼룸’을 둘러보세요.
2. ‘쇼룸’에는 작품의 제목이나 작가의 이름 없이 A4사이즈로 프린트된 사진(컬러 레이저 프린트) 1,000여 장이 있습니다.
3. 구매권 구입 후, 체크리스트에 마음에 드는 사진의 번호를 10개 적어보세요.
4. 1층 ‘프린팅룸’의 스태프에게 완성된 체크리스트를 제출해주세요.
5. 대기 후 접수번호가 나오면 완성된 동일한 사양의 스크랩북 두 권을 스태프에게 받으세요.
6. 여러분이 만든 스크랩북 중 한 권은 서명을 한 후 다시 스태프에게 제출해 주세요.
7. 스크랩북 한 권은 구매자가 갖고, 서명된 스크랩북 한 권은 홍콩 시민에게 <더 스크랩>팀이 전달합니다.